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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사 고준석이 전하는 건강과 미용 이야기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을 보면조선시대 초기고래를 본 적 없는 산적들에게 해적이 고래를 설명하는 장면이 있다물고기(고래)의 눈이며 크기목뒤에 숨구멍 등을 설명하자 산적들은 거짓말이라 믿지 않으며 물고기가 새끼도 낳고 젖도 먹이겠다며 놀리고 해적(유해진 분)은 맞다며 출산 후 미역까지 먹는다고 맞장구 친다. 



    바다의 고래는 포유류이므로 실제 출산을 하고 젖을 먹이는 것이야 그렇다 치지만 미역을 먹는다는 대사가 머리를 한대 친 듯 했다한국인 산모라면 출산 후에 미리 준비해둔 좋은 미역으로 만든 미역국을 하루에 몇 끼씩 먹는다이러한 문화가 어디서 왔을까 궁금했던 차였기에 영화 대사에 무릎을 치게 되었다.


     


    수협중앙회 수산경제연구원에 따르면 8세기 초 당나라 서견의 "초학기" '고래가 새끼를 낳은 뒤 미역을 뜯어 먹어 산후의 상처를 낫게 하는 것을 보고 고려인들이 산모에게 미역을 먹였다'라는 기록이 있다고 하였다실제로 1912년 울산에서 한국계 귀신고래를 연구한 미국학자 앤드루스의 논문에도 귀신고래 위 속에 미역이 젤라틴으로 녹아 가득 차 있었다고 보고하였다고 한다. 



    이렇듯 해조류(해초)는 이미 고려시대부터 우리 건강에 매우 도움이 되고 있었다해조류(해초중에서도 특히 미역과 같은 갈조류인 다시마는 다이어트 및 피부관리에 좋다그래서 현대에 들어서 피부관리에 좋은 식품으로 더욱 주목 받고 있는데 이는 체중 관리와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그 영양소는 다음과 같다.




    1. 요오드 

    : 다시마는 갑상선의 적절한 기능에 중요한 미네랄인 요오드의 풍부한 공급원이다갑상선은 신진대사를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려면 적절한 요오드 섭취가 필수적이다.
     
    2. 낮은 칼로리 및 지방 

    많은 해초와 마찬가지로 다시마는 칼로리와 지방이 낮고 영양이 풍부한 식품이다식단에 저칼로리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포함시키면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3. 식이섬유 

    : 다시마에는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어 포만감을 주고 포만감을 촉진하고 전반적인 칼로리 섭취를 줄여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4. 항산화 특성

    다시마에는 비타민 A, C, E와 같은 항산화 물질과 다양한 폴리페놀이 풍부하다항산화제는 피부 노화를 유발할 수 있는 산화 스트레스를 퇴치하는 데 도움이 된다또한 자유 라디칼로 인한 손상을 방지하여 피부 건강을 증진할 수도 있다.
     
    5. 미네랄 함량 

    다시마에는 요오드 외에도 전반적인 피부 건강에 중요한 아연구리셀레늄과 같은 다른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다.



     

    다시 고래로 이야기로 돌아가 보자바다에서는 고래들이 해조류에 몸을 감싸고 부비는 행동이 종종 목격되는데 이는 어떤 놀이이면서도 피부를 좋게 하기 위한 행동으로 여겨지고 있다. 고래가 미역을 먹는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듯이 해조류가 피부에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겠다. 



    과거에는 경양식집이라는 것이 많이 있었다.



    서양음식을 먹을라 치면 경양식집을 갔다경양식집을 가면 손님에게 꼭 물어보는 대사가 있다. "빵으로 하시겠습니까밥으로 하시겠습니까?"  이후에 스프와 밥이나 빵이 나오고 접시에는 늘상 함박스테이크(또는 돈가스)와 함께 초록색 식물이 장식되어 나온다아니면 초록색 가루가 음식위에 뿌려져 나온다. 



    이 초록색 식물이나 가루가 파슬리이다서양음식 플레이트에는 파슬리가 자주 곁들여서 나온다. 파슬리는 고대에는 승자의 월계관으로 쓰인 적이 있다고 하고 방향성이 있어서 다양한 용도로 쓰였지만 현대에는 주로 음식에 곁들이는 고명처럼 사용된다하지만 파슬리도 다시마처럼 체중감량과 피부건강에 매우 좋은 성분들이 많아서 적절히 섭취하면 매우 다양한 효과를 볼 수 있다그 성분과 작용을 보면 아래와 같다. 






    1. 저칼로리 

    파슬리는 저칼로리 허브이므로 식사에 첨가하면 칼로리 섭취량을 크게 늘리지 않고도 풍미를 더할 수 있습니다이는 체중을 관리할 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풍부한 영양소

    파슬리는 비타민미네랄비타민 C, 비타민 K, 미리스티신과 같은 항산화제의 좋은 공급원입니다이러한 영양소는 전반적인 건강을 지원하는 데 다양한 역할을 하며 피부 건강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3. 이뇨 작용 

    파슬리에는 이뇨 작용이 있어 소변 생산량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이는 수분 무게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체중 감량을 위해 이뇨제에만 의존하지 말고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항산화 및 항염증 효과

    미리스티신을 포함한 파슬리의 항산화제는 피부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인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퇴치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5. 비타민함량

    비타민C는 콜라겐 합성에 중요한 성분으로 피부 탄력을 유지하고 조기 노화를 예방하는 데 중요합니다. 







    다시마와 파슬리는 공통적으로 저칼로리에 다양한 영양소가 있고 항산화 작용을 한다이와 같이 다시마와 파슬리는 동서양에서 오래전부터 사용되어 온 건강식품이다.
     
    모든 식단을 다시마와 파슬리로 짤 수는 없다하지만현대의 기름진 음식인스턴트 식품 등에 대항해서 우리 몸의 건강을 유지하면서 체중감량, 건강한 피부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단을 꾸준히 유지한다면 내면의 건강과 외면의 아름다움 모두들 갖출 수 있겠다.
     
    특히나 요즘에는 발효기술이 발달하여 발효시키거나 효소와 더불어 위의 효과를 강화 시켜서 사용한다효소제품이나 건강식품을 찾을 때 다시마와 파슬리 같이 다양한 효능이 있는 재료가 사용 되었는지 확인해 본다면 더욱 좋겠다.
     



    니드인의 비움효소는 앞서 설명한 다시마와 파슬리를 포함하여 배합된 딜라이트 블렌드를 사용한  효소제품으로, 다시마와 파슬리가 들어간 효소 제품을 찾는다면 비움효소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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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사 고준석이 전하는 효소 이야기



    효소란 생체 내의 화학반응을 매개하는 단백질 촉매이다효소는 특정 반응물과 결합하여 활성화에너지를 낮춰 반응을 촉진하는데효소와 결합하는 반응물을 기질이라고 하고 효소에서 기질과 결합하는 특정부분을 활성부위 또는 기질 결합부위라고 한다기질의 입체구조와 효소의 활성부위가 맞아야만 결합하여 반응할 수 있으므로 한 종류의 효소는 주로 한 종류의 기질에만 작용한다이를 기질특이성이라고 한다효소는 단백질 촉매이므로 3차 구조에 중요한 온도, PH 등의 환경 조건이 효소의 활성에 중요하다보조효소(조효소)와 같은 보조인자들의 유무여러가지 저해제들이 효소의 활성에 영향을 준다이것은 생체에서의 대사조절에 큰 의미를 갖는다.

    


     효소의 발견은 맥아에 함유되어 있는 물질에 의한 전분 당화나동물의 소화작용의 연구에 의거했다그러다 보니 효소라고 하면 소화효소를 우선적으로 연상할 수 있다.



    소화효소는 고분자를 작은 단위체로 분해하여 체내로 흡수할 수 있도록 만드는 효소들을 일컫는다타가영양체 생물들은 생성된 고분자 물질(음식)을 흡수하여 영양분으로 사용하는데이때 영양분을 기본 구성단위체의 형태로 잘게 나누어 흡수한다단백질은 아미노산으로다당류는 단당류로지질은 지방산 수준으로 분해되어 흡수된다이 과정을 수행하는 효소들을 소화효소라고 부른다대표적으로 단백질 분해 효소는 프로테아제 등 다당류 분해 효소는 아밀라아제 등 지방 분해 효소는 리파아제 등이 있다. 



    학교에서 익히 배우고 암기했기 때문에 매우 익숙하다. 게다가 약국에서 파는 대표적인 소화제 훼스탈베아제 등이 소화효소제 제품들이다그 외에도 약국에서 판매하는 많은 소화제들이 효소 소화제이다그래서인지 소화가 안되고, 소화불량 하면 효소와 연관 지어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러한 소화 효과 때문인지 최근 효소 다이어트라는 트렌드가 생기기도 했다. 속을 가볍게 함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는 있지만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는 것을 알아둬야 하며, 속이 더부룩하고 만성소화불량일 경우에는 효소를 건강보조식품으로 꾸준히 챙겨주면 좋다. 하지만현재 알려진 체내효소는 대략 2만 종류가 넘는데 이중에 소화 효소보다 대사효소가 훨씬 더 많다. 





    세포 내의 물질대사가 효소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은 알코올발효가 효모추출액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하는 E.Buchner(1892)의 발견에 의해서 밝혀졌다.
    대사 효소는 영양분을 전신으로 보내는 일부터해독면역항암혈관청소항염증 등등 인체 내에서 무수히 많을 일을 한다또 세포에서 영양분을 에너지로 전환하고세포분열유전자 복사 등에도 중요하게 관여한다따라서 효소에 의해서 대사가 얼마나 잘 이루어지느냐에 따라서 각 개인의 체질 및 생리적인 특성건강 등이 결정된다아래 표에 세포에 있는 대표적인 효소군이 나와 있다.

    


    <세포기관내 주요 효소와 기능>

    세포내 구획
    주요 효소
    주요 기능
    핵산합성효소
    DNA복제, RNA 합성
    미토콘드리아
    탈수소효소군
    시트르산회로(호흡기질분해)
    전자전달계와 산화적인산화계의 효소군
    전자전달과 ATP합성
    엽록체
    광합성효소군
    명반응과 암반응
    소포체
    각종 합성 및 분해효소
    각종 물질의 생성, 분해, 해독
    리보솜
    단백질합성효소
    단백질생합성
    리소좀
    가수분해효소군
    고분자화합물분해(세포내 소화)
    골지체
    다당류합성효소
    분비물질생합성
    세포기질
    해당계효소군
    해당과 발효
    지방산합성효소
    지방산합성
    세포막
    ATP분해효소
    능동수송

    

    

    위에 보면 효소는 핵산합성마이토콘드리아에서 에너지 합성단백질합성가수분해다당류합성 등 매우 다양한 기능을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대사조절은 특이적인 효소반응에 의해 대사과정을 조절하여 세포의 기능을 유지하는 조절 반응이다세포와 생체는 단기적장기적 시간에 걸쳐서 대사의 흐름을 조절하는 시스템을 진화 시켜왔는데 효소활성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들에 의해 대사과정이 정교하게 조절된다. 



    이렇듯 인체 대사에서 역할을 하는 효소가 많으니 이쪽으로 관심을 갖고 활용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에너지를 합성하고 사용하고 물질을 합성분해하는 등 효소의 역할에 관심을 갖어야 하겠다각 개인의 에너지 대사칼로리 과다 축적에 따른 과체중과 성인병 유발 등 다양한 인체 대사과정과 만성질환에 있어서 효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소화효소와 대사효소의 관계를 효소학의 효시처럼 여겨지는 에드워드 하웰(Edward Howell, 1896~1986)의 저서 영양학개론의 내용에서 찾아볼 수 있다여기서는 소화효소를 D-자임이라고 표시하고 있다이 소화효소는 남용하지 않고 적절히 사용해야 하며 가급적이면 F-자임(음식에 함유된 효소)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고 하였다그래야 효소들이 신체 대사에 잘 쓰일 수 있어서 몸이 활력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본다. 타액위액췌장액 등이 많은 소화 효소를 공급하게 되면 다른 목적으로 효소를 생산하는 것은 줄일 수밖에 없게 된다이는 다른 기관과 세포를 유지하는 데 장애가 될 수 있다는 뜻이다이렇게 되면 결국 심장당뇨암과 같은 만성질환이나 위험한 질환에 노출되게 된다. 



    이 책에서 식품에 함유되어 있는 효소는 F-자임소화를 제외한 인체의 다양한 생명활동에 관여하는 효소는 M-자임소화에 관여하는 효소는 D-자임이라고 정의하였다그리고 효소 생산 능력또는 한 개체의 효소 보유량은 특정 범위 안에 제한되어 있다고 하였다인간의 효소는 무한정한 것이 아니다따라서 효소를 적절히 분배해서 각자의 기능을 충실히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안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았다.


     


     

    F-자임은 음식에 들어 있는 효소이다이를 많이 섭취하게 되면 D-자임을 적게 분비해도 되고 따라서 다른 기관세포에 쓰이는 효소가 충분히 확보되어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는 개념을 전개한다이 책에서는 F-자임과 같은 자연효소가 체내의 소화과정에서 기능을 유지하지 못할 것이라는 반론에 대하여 반박하는 많은 논거를 열거하고 있다.



    결국, F-자임을 많이 섭취하여 D-자임이 불필요하게 많이 소모되지 않는 것이 좋다그러면 한 개체의 효소 보유량이 소모되는 것을 방지하게 되고 인체내의 대사효소가 보다 확보된다인체의 대사작용이 원활해져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고 보다 활력 있는 생활을 할 수 있다따라서 노화 방지질환 예방이 된다. 



    F-자임이 많은 음식을 먹으려면 가급적 생식을 해야 한다현대의 조리법특히 불로 조리하는 화식은 음식재료에 포함된 효소를 파괴한다더군다나 최근에는 가정에서도 반조리 식품들을 많이 먹고 있다이러한 음식들에는 효소가 풍부할 수 없다. 



    하웰박사는 더 나아가 생식만으로는 화식으로 인한 효소 낭비를 극복할 없다고 하여 대안을 제시하였는데농축된 식물 효소 캡슐을 먹는 것이다캡슐을 열어 음식에 뿌리거나 음식과 함께 씹어 먹는 것을 제시하였다. 


    

    물론효소에 대해 모든 것이 다 밝혀지고 논리적으로 이해가 된 것은 아니다하지만 효소에 대한 연구는 활발히 진행 중이며 효소들에 대해서 속속 밝혀지고 있다효소는 20종의 아미노산의 조합으로 만들어지는데 그 조합의 숫자가 천문학적이다그리고 만들어진 효소의 형태즉 단백질의 형태도 굉장히 다양하다따라서 효소 하나 하나 분석하기가 쉽지는 않다나아가 그런 효소를 인공적으로 만들어 내기는 더욱 가능성이 희박하다따라서 좋은 효소식품을 찾아내어 복용하는 것이 합리적이다현대 실제 임상에서는 효소식품을 활용하여 다양한 질환증상이 호전되고건강이 증진된 사례들이 많다. 



    




    꾸준히 반복함으로써 습관이 되고습관이 체질이 되어 내 몸을 바꾸면 점점 건강하게 된다정확한 기전이 모두 밝혀지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매일 매일 내게 맞는 좋은 효소 식품의 도움을 받는다면 체질이 개선되고 점점 더 건강과 활력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참고 : 효소영양학개론 (에드워드 하웰. 한림원출판사.)  네이버 지식백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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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사 고준석이 전하는 BF-7 이야기-下



    “뭐가 뭐에 좋다더라.”

    “뭐를 먹었더니 어디가 좋아졌더라.” 


    예로부터 이런 이야기는 수도 없이 듣습니다하지만 얼마나 믿어야 할 지는 의문입니다그래서 임상시험을 하게 됩니다과학기술이 발전하면서 과학자들에 의해 많은 실험이 이루어졌고 이제 조금만 노력을 하면 관련 논문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사실 많은 의약품들이 천연물에서 기원하였습니다. 따라서 충분히 임상시험을 하고 효과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누에고치에서 추출한 BF-7의 경우 앞서 살펴본 글과 같이 임상시험을 통해 전 연령대에 있어서 뇌기능에 효과가 탁월함이 입증되었습니다.
    하지만임상시험을 통해서 효과를 확인했다고 해서 모든 궁금증이 해소되지는 않습니다그래서 BF-7 효과의 작용 기전에 대한 실험이 있었습니다.

    BF-7 효과의 작용 기전으로 제안된 것은 BF-7이 뇌혈류를 증가시키고 뇌의 아세트콜린의 농도를 증가시킨다는 것입니다그리고 아밀로이드-베타독성과 산화스트레스로부터 신경세포를 보호한다는 것 입니다.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뇌는 무게가 대략 1300g이고 체중의 약 2%정도를 차지합니다하지만 전체 혈액과 산소의 10~25%를 사용합니다인체에서 차지하는 무게 비율에 비해서 굉장히 많은 산소와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심장이 한번 박동할 때 혈류량의 15~20%는 뇌로 향하게 됩니다. 뇌는 인간이 소모하는 에너지의 대략 20%정도를 사용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그만큼 에너지와 산소 공급이 되어야 합니다.
    뇌가 에너지와 산소를 많이 소모하므로 그 공급이 원활하기 위해서는 대뇌에 혈액공급이 원활하게 되어야 합니다따라서 뇌혈류량을 측정하고 어느 뇌영역이 활성화되는지 알아보는 것은 의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뇌에 혈액이 공급되지 않으면 손상을 입게 됩니다혈액이 잠시라도 공급되지 않는다면 신경이 모여 있는 뇌가 받는 손상은 다른 장기보다도 훨씬 빠르고 큽니다그래서 그러한 상황 하에 BF-7 효과를 알아보았고 뇌신경의 대표적인 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과 BF-7의 연관성에 대한 실험도 진행되었습니다. 








    ● 대뇌혈류 증가를 나타내는 뇌영상 기술


    이 연구에 있어서 BF-7 섭취의 효과는 뇌영상 기술에 의하여 평가되었습니다위약대조연구에서 피실험자들에게 400mg BF-7 2개월 동안 매일 투여하였으며대뇌 혈류흐름 이미지는 2개월의 평가기간 전후로 단일 광자 방출 컴퓨터 단층촬영 (SPECT : Single Photon Emission Computed Tomography)에 의해서 구해졌습니다. SPECT 3D공간에서 정확한 위치 확인을 가능하게 합니다그리고 뇌 이미지와 같이 내부 장기의 구역화된 기능에 대한 정보와 시각화를 제공하는데 이용됩니다
     
    결과 : 2달 간매일 BF-7 복용한 이후 중대한 뇌혈류흐름의 증가가 BF-7 그룹에서 발견되었습니다.


    그림1. SPECT 영상을 분석한 뇌단면도. BF-7투여군의 뇌혈류량이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음

    ● fMRI를 통해 검출된 뇌영역의 활성화 


    무작위로 매일 BF-7 400mg 4주 동안 투여한 이중맹검위약대조 실험이 수행되었습니다. fMRI 스캔이 투여 기간 전후에 있었고 일화 기억력 테스트 (epicsodic memory test)와 시각 기억력 및 인지력 테스트가 수행되었습니다.
     
    결과 : fMRI 연구로 인간 뇌 양측 후두엽하부측두엽그리고 정수리부위가 기억 작업동안  활성화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이 연구에서 BF-7 섭취 그룹은 보다 넓고 강화된 뇌활동을 이 작업수행동안 보여주었습니다반면 플라시보 그룹에서는 이러한 변화가 보여지지 않았습니다.  





    그림2. BF-7 치료전()와 치료후(사이의 언어 기억회상 작업 성능의 3차원 표현





    ● P300 뇌파는 효율성 향상을 보여준다


    

    이 연구에서 측정된 P300 뇌파는 잠재적으로 인지기능과 연관이 있습니다이것은 특정 자극이 제공된 이후 특정 기간 뇌에서 일어나는 전기적 신호입니다.
     
    4주동안 이중맹검위약대조시험군 연구가 대학생들에게 수행되었습니다참가자들은 BF-7 400mg/일 복용하거나 위약이 제공되었습니다. P300Brain atlas 전기진단 테스트시스템으로 측정되었습니다.
     
    결과 : BF-7을 섭취한 후수행된 작업의 정확성이 유지되거나 향상되면서 P300의 진폭이 상당히 감소되었습니다(p<0.05) 따라서 진폭의 감소는 인지효율성 및 주의력 증가의 의미로 제시됩니다. 

    



    활성산소종의 감소에 의한 허혈성 뇌손상의 약화



    reactive oxygen species (ROS)는 활성산소종입니다
    * 참고 활성산소종이란 화학적으로 활성화된즉 불안정한 산소를 포함하는 화학물질들을 일컫는다예를 들어 과산화수소와 같은 과산화물(peroxide), 초과산화물(superoxide), 수산화 라디칼(hydroxyl radical), 단일항 산소(singlet oxygen) 등이다.    
     
    대뇌허혈은 인지장애와 매우 관련이 있습니다.
      뇌졸중 이후 인지장애 유병률은 20~80%이며 1/3이상의 환자들이 일과성 뇌허혈 발작 이후에 인지장애를 경험합니다대뇌혈액공급의 감소가 학습능력과 기억력 저하와 같은 뇌 기능 장애와 밀접하게 관련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연구는 BF-7(10mg/kg, 경구투여전처리 7후처리 7)이 허혈성 손상에 따른 신경보호와 인지장애에 미치는 영향이 조사되었습니다잘 설계된 in vivo 모델들이 뇌허혈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사용되었습니다. 1)일시적으로 쥐의 중대뇌동맥을 막아서 유도한 일과성 국소뇌허혈 (MCAO) 그리고 2) 양측 총경동맥 폐색을 통해 유도한 게르빌의 일과성 전뇌허혈 (BCCA)
     
    나아가서, BF-7의 신경보호효과의 작용 메카니즘을 연구하였습니다인간신경모세포종 세포(SH-SY5Y cell line) 0, 10 또는 20 마이크로그램/ml BF-7 존재하의 H2O2 산화제에 노출시켜서신경세포의 생존도와 활성산소종의 발생 정도가 in vitro로 측정되었습니다.
     


    A. 흰색 영역이 경색병변. B. 경색부위의 크기



    결과 : vehicle처리된 그룹과 비교하여 BF-7 처리된 경우는 실험한 쥐의 뇌에 일과성허혈에 따른 경색의 크기가 (신경세포의 죽음이 상당히 줄어 들었습니다. (Figure 11).  덧붙여전과 후로 BF-7 관리된 BCCA 폐색 gerbil 모델은vehicle-ischemia(허혈그룹과 비교해서 상당히 FJ_B 세포 (퇴화하거나 죽은 세포)의 숫자가 해마에서 감소하였습니다.

    in vitro 모델에서, 10 또는20 마이크로그램/ml BF-7 처리된 것은 신경세포의 생존 능력이 굉장히 증가하였고 용량의존적으로 ROS 발생이 상당히 억제되었습니다허혈성 세포에 있어서 산화 스트레스는 상당히 감소하였습니다이는 10 또는 20 마이크로그램/ml BF-7 처리된 것은 허혈성 세포와 비교해서 ROS 발생을 상당히 줄인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결과들은 BF-7처리된 것이 세포의 보호 효과에 기여하였고 ROS의 발생을 억제하여 신경세포를 허혈성 손상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합니다이번 연구와 이전 연구들의 결과에 기초하여, BF-7은 신경세포를 보호할 수 있고 그 보호는 산화 손상에 대항하는 항산화 활동과 밀접한 연관이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 허혈성 뇌손상으로부터의 보호 


    이번 연구는 BF-7(7일동안 전처리됨)의 신경보호에 대한 효과에 대하여뇌허혈에 대하여 잘 설계된 in vivo모델들로 연구되었습니다일시적 국소 뇌허혈(MCAO) 일주일 전동물들에게 PBS 또는 BF-7을 투여하였습니다동물들은 재관류 하루 뒤에 희생되었습니다관상뇌 섹션들은 염색되었고 순서대로 정리되었습니다백색질은 MCAO이후 경색된 구역을 대표합니다. 






    결과 : BF-7처리된 동물들은 PBS처리된 동물들과 비교해서 상당히 작은 경색지역을 가지고 있었습니다신경학적 손상의 행동적 증거는 로타-로드 런닝머신에서 동물들 수행과 회전막대에서 추락할 때까지 지연시간으로 평가됩니다.  PBS BF-7 처리된 동물의 버티는 시간은 MCAO이전에는 180s으로 비슷합니다. MCAO 하루 후지연시간은 양측 그룹에서 감소했습니다그렇지만 BF-7 처리된 동물들은 PBS 처리된 동물들보다 상당히 지연시간이 길어졌습니다. (150.6s  114.5s). 이런 보호효과는 MCAO 7일까지 유지되었으며, BF-7 처리 동물의 지연시간은 180s (‘post’)로 돌아왔습니다이러한 결과들은 BF-7 사전 주입이 뇌손상이후 운동기능을 향상시킨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이것은 뇌 섹션에서 입증된 감소한 경색 부분들과도 일치합니다. 




     아세틸콜린 농도증가


    신경전달물질 아세틸콜린이 뇌 건강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고 뇌에 있는 콜린성 뉴런들이 학습과 기억과 같은 인지기능과 밀접한 연관이 있음은 잘 입증되어 있습니다덧붙여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의 축적이 뇌에 해로운 영향을 줄 수 있다이 연구는 베타-아밀로이드 유도된 기억손상 쥐 모델을 이용하여 BF-7 뇌의 아세틸콜린 축적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습니다.

    연구자들은 스프라그-다위 쥐들을(n=28)  아래와 같이 4 그룹으로 나누었습니다.

    (1) 인산염 완충 식염수 vehicle 대조군 그룹 (PBS)
    (2) 2 nmol 베타-아밀로이드 처리된 그룹 (인지기능 저하시키기 위해 설정된 용량)
    (3) 2 nmol 베타-아밀로이드 + 5 mg/kg BF-7 그룹
    (4) 2 nmol 베타-아밀로이드 + 10mg/kg BF-7 그룹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은 SD 뇌의 해마 부위에 주입하였습니다. BF-7은 베타-아밀로이드 주입 후 경구로 2주간 투여되었습니다.
     



    결과 :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 투여 그룹에서 뇌의 아세틸콜린의 죽척이 처리되지 않은 대조군에 비해 45% 감소되었습니다그에 비해, BF-7 5mg/kg  10mg/kg 투여된 그룹은 뇌에서 아세틸콜린 레벨이 대조군에 비해서 78% 80%로 각각 증가하였습니다.  (p<0.05)
    이러한 결과들은 BF-7이 실험 동물 모델 뇌의 아세틸콜린 농도를 크게 증가 시킨다는 것을 보여줍니다이것은 BF-7의 인지 강화 효과의 잠재적 작용 메커니즘일 수 있습니다.  



    위의 실험들의 의미를 간략히 정리하면, 


    " 뇌영상을 통해서 뇌혈류 증가를 확인하였고, fMRI를 이용하여 뇌활동영역을 보았습니다.
    P300 뇌파를 측정하여 인지효율성 및 주의력이 강화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뇌에 혈액공급이 일시적으로 차단되어 발생하는 경색의 크기가 BF-7에 의하여 줄어드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따라서 허혈성 뇌 손상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셀틸콜린은 신경세포에서 주변 신경세포 또는 근육이나 분비선의 세로로 신호를 전송하기 위해 분비되는 화학 전달물질(신경전달물질)입니다. 

    아세틸콜린은 세포의 사호 소통을 도와주며 기억, 학습 및 집중에 도움을 줍니다. 실험에 따르면 BF-7은 아세틸콜린의 농도를 증가시켰습니다. 

    따라서 BF-7 효과의 작용 기전으로 제안된 바를 잘 보여주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누에고치에서 추출한 피브로인은 뇌에 좋다더라에 그치지 않고 앞선 칼럼에서 임상시험에 의해 결과를 확인하였습니다그리고 더 나아가서 그 기전에 대한 실험 논문을 통해 작용기전까지 살펴보았습니다.

    이러한 임상시험과 실험들로 검증된 성분이 우리의 뇌 건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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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사 고준석이 전하는 BF-7 이야기


    뇌는 변화합니다.

    우리 몸의 모든 부분이 그러하듯 뇌도 계속 변화하고 있습니다.


    어떤 때는 자고 있는 듯이 보이지만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고, 어떤 때는 뇌를 사용하고 있지만 뇌의 발달과는 거리가 있고 오히려 퇴보하는 중이기도 합니다.

    앞선 글에서 인간은 출생 직후 육체적 발달보다는 뇌의 발달신경계의 발달에 많은 에너지와 노력을 투자한다고 하였습니다도구의 인간으로서사회적 인간으로서 도구 사용법을 익히고 복잡한 사회 체계와 의사소통을 학습하기 위해서는 뇌의 발달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따라서 육체의 발달보다 뇌의 발달이 먼저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위 그래프와 같이 인간은 육체보다도 뇌(두뇌)가 먼저 6세가 되기 전에 90%이상 성장을 합니다심지어는 12세에 거의 뇌 발달 정도가 100% 이릅니다(육체)의 성장을 보면 한참 더디고 후손을 남기는 성의 발달은 그보다도 더디다 뒤늦게 따라잡습니다.

    

    아기들이 태어나서 많은 시간 잠을 자지만 이때에도 뇌는 급속도로 성장하고 이후 자극을 받고 학습을 하면서 빠른 속도로 뇌와 그 기능을 발달시킵니다.  6세가 될 때까지의 그래프를 보면 얼마나 숨가쁘게 뇌가 성장하는 지 알 수 있습니다. 


    



    출처 brain charts for the human lifespan. Nature


    위 그래프는 인체 중에서도 뇌의 부위별 실질 변화를 나타낸 것으로 최근 MRI 124천장의 데이터를 분석한 것입니다나이에 따른 뇌의 부위별 실질 변화를 그래프로 투박하게 표현한 것입니다.



    뇌의 겉은 피질그 안은 수질뇌를 둘러싸고 있는 액체인 뇌척수액이 있고 그 뇌척수액이 있는 공간을 뇌실 이라고 합니다위의 그래프를 보면 뇌피질과 뇌수질뇌실의 나이별 변화를 알 수 있습니다대개는 나이가 들수록 뇌가 작아지며 특별한 병예를 들어 치매 같은 질환이 있으면 더욱 현저히 작아집니다.



    뇌는 무게가 대략1300g이고 체중의 2%정도를 차지합니다하지만 전체 혈액과 산소의 2/5를 씁니다인체에서 차지하는 무게 비율에 비해서 굉장히 많은 산소와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그만큼 뇌가 인간에게서 차지하는 중요성이 매우 큽니다인간을 인간답게 한다는 면에서는 뇌가 가장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뇌의 크기 뿐 아니라 기능도 발달하다가 일정 나이 이후는 퇴화 합니다.  물리적인 크기도 줄어들지만 기능적인 퇴화도 이루어지게 됩니다이가 들면서 뇌에서 생성되거나 활동하는 물질들즉 도파민아세틸콜린세로토닌노르에피네프린 등의 활동이 감소하거나 양이 줄어들면서 인지력기억력을 떨어뜨리고 심지어는 치매우울증불면증 등 다양한 질환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육체를 돌보는 것 뿐 아니라 이러한 뇌의 일생을 잘 살펴서 뇌의 성장과 퇴화의 과정에서 각 단계별로 뇌를 잘 돌봐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성장기에는 뇌를 잘 발달 시키고 학습하여 세상을 살아갈 준비를 하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치매를 예방하고 건강한 뇌로 인간으로서 존엄성 있는 삶을 유지하며 마지막까지 좋은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이러한 뇌의 기능에 큰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 원료 BF-7이 임상시험으로 의미가 있는 결과가 나와 있습니다그 임상시험의 논문들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비단을 만드는 누에에서 나온 Brain Factor-7(이하BF-7)는 실크 피브로인 펩타이드(짧은 아미노산의 연결가루입니다.  BF-7은 자유롭게 흐르는 밝은 녹색에서 갈색 가루인데 95%이상의 protein,  10%미만의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권장량은 200~400mg/입니다. 이 양은 임상시험에서 중요한 인지기능 개선이 테스트된 양입니다. 




    in vitro, in vivo, 그리고 다양한 임상연구에서 Brain Factor-7 이 다양한 연령대에서 인지기능단기기억장기기억그리고 학습능력의 중요한 개선을 이루어 내는 것이 발견 되었습니다덧붙여, Brain Factor-7이 성인의 학습 및 기억 기능을 용량 의존적으로 강화 시킵니다. 



    개괄적으로 먼저 정리하자면 BF-7이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매우 다양한 연령대에서  인지기능단기기억장기기억그리고 학습능력의 개선을 상당히 이루어 내는 것이 발견되었습니다. 



    이 효과의 작용 메커니즘으로 제안된 것은 BF-7이 대뇌 혈류를 증가시키고 뇌의 아세트콜린의 농도를 증가시킨다는 것입니다그리고 아밀로이드-베타독성과 산화스트레스로부터 신경세포를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BF-7은 안전하고 독성이 없으며 사이드도 없는 것으로 밝혀 졌습니다.
    따라서 BF-7은 뇌의 기능특히 기억 유지 및 인지기능의 강화를 위해 뇌영양제나 기억력영양제 등의 건강기능식품으로 사용될 수 있는 매우 훌륭한 식이성분입니다.   


    

       


    BF-7은 이런 종류로는 미국 FDA  새로운 식이성분 고시(NDIN #1041)에 성공적으로 등록된 최초, 그리고 유일한 식이요법 재료로 2017 FDA에서 "이의 없는 인정서"를 발급, 한국의 식품의약품안전청(MFDS)에서 인증된 건강 효과에 대해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인증서를 받았습니다. (인증번호 No. 2009-46, 건강 효과 : 기억력증진을 도움)  또한 캐나다에서도 인증을 받았습니다. 



    일련의 다양한 임상시험에 의해서 BF-7은 넓은 나이대에서  인지기능주의력과 기억력의 유지의 중요한 증진을 보여주었습니다.



    표준화된 인지력 평가 방법에 의해서 BF-7 그룹은 기준선 그리고 플라시보 그룹보다 통계적으로 현저한 개선을 보여주었으며 연구된 나이대는 어린이부터 고등학생어른그리고 노년층까지 그리고 남녀 양성을 모두 포함한 상당히 넓은 폭의 임상시험이 이루어졌습니다복용량은 1일 기준 200~400mg, 기간 3~8어린이의 경우 16주까지였습니다임상시험 결과에 대해 상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1. 어린이 (어린이에 대한 BF-7 임상시험1)
    46명의 정상적이고 건강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16이중맹검위약대조 연구 진행
    하루에 200mg 두 번 복용 (하루 총 400mg 복용)하는 BF-7그룹 또는 플라시보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 
    1) BF-7(9.9+-1.18소년9소녀14)
    2) 플라시보(9.89+-1.03소년10소녀13)
     

    


    결과 : BF-7은 평균적으로 the color trails making test 반응속도를 23% 개선시켰습니다게다가 BF-7은 정확도는 거의 두배 증진시켰습니다이 결과들은 BF-7이 어린이들에게 있어서 뇌의 주의력기능과 인지 유연성을 증진시킨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2. 어린이 (7-12세 , 어린이에 대한 BF-7 임상시험2)
    7-12세 어린이 36명에게 4간의 이중검맹위약대조 시험을 시행하였습니다.(9.78+-1.9).
    하루에 200mg 두 번 복용 (하루 총 400mg 복용)하는 BF-7그룹 또는 플라시보 그룹으로 나누어 동일하게 진행.
    1) BF-7(9.9+-1.18, 소년9, 소녀14)
    2) 플라시보(9.89+-1.03, 소년10, 소녀13)



    아이들을 위한 The Rey-Kim Memory Test  AVLT(Auditory Verbal Learning Test) CFT(Complex Figure Test)가 
    단기 기억과 장기기억에 대해 평가 되었습니다.

     


    결과 : 기억지수(MQ)가 섭취 전 9점에서 섭취 후 132점으로 기준선에서 35% 가량 증진되었습니다더불어 억력 유지검색 효율성 그리고 복사-회상 차이 지수도 증진되었습니다. (p<0.05, p<0.001, p<0.001)   




    3. 청소년 (고등학교 학생에 대한 BF-7 임상시험)
    3주 동안 건강하고 일반적인 고등학교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기준이 되는 테스트 이후 참가자들을 무작위로 두 그룹으로 나뉘었습니다.
    1) BF-7  DE 그룹(n=30) 400mg/ BF-7 + DHA/EPA 로 관리

    2) 플라시보그룹 (n=10) DHA/EPA보충제의 활성위약그룹으로 관리



    3주 간의 보충제 투여 전후로 Rey-Kim 기억검사와 number memorizing test of the K-WAIS 인지력 테스트들이 시행되었으며, 이 데이터들로부터 기억지수(MQ), 학습 구배기억유지 수치 그리고 K-WAIS 숫자 인지력이 평가되었습니다.
     




    결과 : BF-7 DE 그룹에서 기억력수치가 플라시보그룹의 3.5% 증가와 비교해서 기준선보다 22% 증가하였습니다학습 수치 기울기 또한 플라시보그룹에 비교해서 BF-7 DE 그룹이 각각 62.9%  2.9%로 확연히 증가하였으며 K-WAIS 기억력 점수에서는 각각 14.4%  0.65%기억유지 지수의 증가는 각각 23.9% 3.1%로 증가하였습니다.



    따라서, BF-7 DE 그룹이 플라시보 그룹에 비해서 각 인지력 평가 가테고리에서 기준선보다 중대한 개선을 이루어 냈고 그 결과들은 청소년이 DHA/EPA 보충제에 BF-7  400mg/일 투여하면 기억력유지 및 학습능력에서 개선이 이루어 진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4. 성인 (성인에 대한 BF-7 임상시험)
    3주간 이중맹검위약대조 연구가 성인 자원자(n=99, 19~64)들에게 진행되었습니다시험물질 관리에 들어가기 앞서서 기준선이 되는 평가와 Rey-Kim 기억검사가 수행되었습니다. Rey-Kim 기억검사에 있어 언어기억 작용이 K-Auditory Verbal learning Test (KAVLT)로 평가되었고, 비언어 기억 작용은 K-Comples Figure Test (KCFT)으로 평가 되었습니다.
     


     

    결과 :  전반적 기억능력측정 기억지수(MQ) 점수공부 능력 기준선이 105였던 MQ 평균 점수가 BF-7그룹에서 126.6점으로 상당히 올라갔습니다위약그룹에서는 보여지지 않습니다덧붙여, BF-7그룹에서 MQ의 증가는 투여량에 의존하여 증가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200mg BF-7그룹에서는 12% 증가, 400mg 그룹에서는 21% 증가, p<0.05) 하지만 위약 그룹에서는 기준선으로부터 증가가 보이지 않았습니다따라서이 연구의 결과는 BF-7 이 성인에게 학습과 기억력을 증진 시켜주는 효과적인 보충제라는 것입니다. 




    5. 노인 (노인에 대한 BF-7 임상시험)
    3주 간 이중맹검위약대조 연구가 노인 자원자 (n=25, 72+-5.1)에게 진행되었습니다참가자들은 400mg/일 또는 위약이 제공되었다. MMSE-K 테스트가 성향평가기억 등록기억 검색주의집중계산공간구성일시적구성언어능력에 대해서 사용되었습니다.


    결과 : 대조군에 있어서는 MMSE-K 점수가 큰 차이가 없었던 반면시험군에서는 기준선보다 평균 13% 향상되었습니다.

    



    6. BF-7함유된 우유 (BF-7이 함유된 우유에 대한 임상시험)
    BF-7이 함유된 우유 보충제가 학습과 기억예를 들면 인지 조절과 인지적 유연성집중과 선택적 집중과 같은 기능 수행을 개선 시킬 수 있는 지에  대해서 47명의 건강한 대학생에게 이중맹점, 위약대조 임상시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 테스트그룹 (25, 21+-1.3) 200ml BF-7우유 매일 제공
    2) 플라시보그룹(22, 22+-1.1) 200ml의 일반 우유 매일 제공
     

    


    30일 간의 연구기간 전후에 광범위하게 기억과 집중 작용 평가에 이용되는 Stroop Test, 신경심리 검사가 연구 참여자들에게 시행되었습니다. 


    결과 : BF-7 우유 그룹에게서는 시험 전 평균 1.89개의 실수가  시험 후 0.5개로 감소하였습니다이는 3.7배의 정확도 증가에 해당합니다반면에플라시보 그룹은 일반 우유 복용 전 평균 1.9개의 실수에서 복용 후 2.1개의 실수로 개선이 없었습니다. 덧붙여서, BF-7 우유  그룹은 반응 시간이 10%가량 줄어들었으며, 이는 실행효율성이 좋아졌음을 의미합니다결과들은 확실히 BF-7우유가 이 연구의 대학생들에게 주의력 및 기억력을 강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음을 말해줍니다. 



    30명의 대학생들 (21+-1.2)에게 시행된 다른 연구에서 Paced Auditory Serial Addition Test에서 BF-7 우유 그룹은 수행 정확도를 3.73배 개선시켰습니다.



    덧붙여, BF-7우유는 SK-N-SH 신경세포가 아밀로이드 베타가 유발하는 신경 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하는 작용을 하며 아밀로이드 베타 한가지만 처리 된 SK-N-SH 신경세포들은 24시간 뒤에 셀 생존이 50%까지 감소합니다반면에 BF-7우유와 사전 처리된 셀들은 아밀로이드 베타 매개된 독성의 감소를 보여주었습니다. 



    위와 같이 여러 임상시험 논문의 내용을 보면 어린이, 청소년, 성인노인 등 거의 전 연령대에서 BF-7의 뇌 기능에 대한 효과가 탁월하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 의미는 맨 처음 봤던 뇌의 발달 그래프에서 보면각 연령대별로 뇌의 발달과 퇴화하는 시기가 있는데 
    BF-7은 모든 연령대에서 뇌의 기능을 증진시키는 효과를 보여주었고 따라서 상황이 다른 나이대 모두에서 필요한 부분을 보강해 뇌 건강을 지키고 강화 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뇌는 변화 합니다.
    따라서 우리가 어떻게 사용하고 관리하느냐에 따라 인생을 통해 뇌를 건강히 유지하고 기능을 원활히 사용할 수 있을 지 결정할 수 있습니다. 



    각 나이 대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건강한 식단충분한 숙면적절한 스트레스 관리사회적인 활동 및 올바른 신체활동 (운동스트레칭 등), 뇌를 사용하는 지적인 활동 등을 꾸준히 유지하며 두뇌에 좋은 영양제도 함께 섭취해준다면 나이가 들어도 뇌의 기능이 떨어지지 않고 왕성하게 활동하는 슈퍼에이지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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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사 고준석이 전하는 보스웰리아 이야기



    몸과 마음을 정화시키고 신성한 향기를 더하는 신을 위한 최고의 공물 "유향"


    예수님께 바쳐지고 사용되었을 첫번째 약재이자 향이 있다. 이 약재는 고대로부터 신전에서 사용되었고 성경에서도 여러 차례 인용되었다. 바로 예수님이 탄생하시어 구유에 놓였을 때 동방박사가 예물로 경배한 유향이다.

    

    예물 중에 황금과 몰약도 있지만 이중에 유향은 고대로부터 귀중한 약재이자 향기로 쓰였으며, 한의학에서도 유향과 몰약은 약대로 짝지어서 통증 질환 등에 유용하게 사용된다. 유향은 몸과 마음을 정화 시키고 신성한 향기를 더하는 의미로도 사용되었는데, 태울 때 올라오는 연기와 향은 신을 위한 최고의 공물이라고 여겨졌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자체 생산이 되지 않는 유향을 매일같이 신전과 왕궁에서 태웠고 로마의 황제 네로는 왕비 포파에아의 장례식 때 도시 전체가 1년 동안 쓸 양을 사용하였다고 한다. 유향은 매우 귀하여 한때 돈처럼 사용되기도 하였고 석유가 없던 시절, 메마르고 황량한 사막 지역에서는 금보다도 값진 존재였다. 


    예수님께서 태어난 장소는 짐승의 먹이를 담는 구유가 있는 곳이라 하니 말, 소 등 가축의 똥과 냄새로 가득 찬 누추한 곳이었을 것이다. 그 곳에서 유향을 태워 신성함을 알리고 그 공간을 향기로 채웠을 테니 이는 얼마나 소중한가. 


    


    유향(乳香)은 frankincense 또는 olibanum이라 불리며 감람나무과 유향나무속에 속하는 나무에서 추출하는 수지이다. 중동과 지중해 연안에서 주로 생산된다. 인도지역 유향 (Boswellia serrata. serrata, 이명 B thurifera)와 오만지역 유향 (Boswellia serrata sacra, 이명 B. carterii), 동아프리카지역 유향 (Boswellia serrata. Socotrana) 등이 있으며, 이중에 오만산을 최고급으로 친다. 학명을 보면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임을 알 수 있다.


    "BOSWELLIA"


    맞습니다! 최근에 인기 있는 보스웰리아가 유향이다. 유향의 인체에 대한 효과를 찾아보면 다음과 같다. 

    근거 등급
    효과
    내용
    A
    확실한 과학적 근거
    골관절염
    향염증에 효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짐.
    관절염 치료에 사용되어 왔으며, 효능 지지하는 강력한 근거가 존재함.
    B
    믿을 만한 과학적 근거
    천식
    만성 천식을 위한 치료법으로 연구되어 옴.
    연구들은 유향이 호흡을 향상시키고, 천명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점을 제시함.
    신뢰할 만 하나, 유향의 장기간 사용 시 안정성과 효능을 밝히기 위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함.
    뇌종양
    많은 연구들은 유향이 항종양 효능이 있으며 뇌의 붓기를 감소시킬 수 있다는 점을 제시함
    C
    불명확하거나 이론의 여지가 있는 과학적 근거
    혈액순환크론병두통장내 감염전립선염류마티스 관절염피부노화 등에 효과있음.

    출처 한의학융합연구정보센터



    위에 살펴본 바와 같이 한의학에서는 유향과 몰약을 짝지어서 관절염 등의 통증질환에 오래전부터 다용해 왔다. 물론, 유향은 탕전할 때 눌러 붙어서 좀 힘든 면도 있고, 몰약은 탕약의 맛을 매우 쓰게 만드는 경향이 있다. 오래전부터 한의학에서 사용하던 “유향”이라는 한약재가 “보스웰리아”라는 이름으로 홈쇼핑과 쇼핑몰에 등장하였다.


    건강기능식품으로 쓰이는 보스웰리아와 한약재로 사용하던 유향은 사실 좀 다른 부분이 있다. 건강기능식품에 사용되는 보스웰리아는 원재료가 인도산 유향인 경우가 많다. 즉, 보스웰리아 세라타(Boswellia serrata)가 주 원료이다. 성분 분석을 해보면 인도산 유향에 보스웰릭산이 50배 가량 더 많기 때문에 건강기능식품의 원료로 많이 쓰이고 있다. 물론 오만산이 더 나은 부분도 있다. 


    보스웰리아는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인정하였다. 유향에 있는 보스웰릭산이라는 성분이 항염증작용이 우수하여 관절염에 다용된다

    


    관절에 좋다고 유명한 건기식원료가 또 있다. 콘드로이친이다. 콘드로이친은 연골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이다. 연골세포의 영양공급에 도움이 되고 뼈와 뼈 사이에서 윤활 역할도 한다. 따라서 콘드로이친이 감소하면 연골의 노화가 가속되어 퇴행성 관절염 등에 나환될 위험이 급격히 높아진다. 실질적으로 40대가 되면 체내 콘드로이친은 20대의 절반이 되고 70대에는 거의 사라지게 된다. 일찍이 관절에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이다. 환자 중에는 30대, 40대의 중에도 관절 통증으로 내원하는 경우가 많다.



    관절연골이 속해 있는 초자연골은 기질이 반투명하고, 수분이 60~80%이며 황산콘드로이친을 가지는 복합단백질을 포함한다. 따라서 관절 연골의 주 성분인 수분과 콘드로이친을 충분히 공급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보스웰리아와 콘드로이친의 효능과 성분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그 섭취 방법에 대해서 보자면 유향은 고대로부터 수지를 태우거나 에센셜 오일 형태로 많이 사용하였다. 또는 직접 씹어 먹거나 가루내어 음식에 섞어서 복용하기도 하였다. 대부분 지용성 상태이다. 

    


    지용성은 기름에 잘 녹는 형태이다. 그래서 우리 몸의 지방, 지질대사와 연관지어 생각해 볼 수 있다.  몸에 흡수할 때도 수용성에 비해 단순하지 않고 복용해서 체내에 쌓이게 되면 잘 배출되지 않는다. 따라서 과잉 섭취 시 독성 발생이나 부작용을 조심해야 한다.


    수용성의 경우 물에 용해가 잘 되는 성질을 말하며 따라서 몸에 흡수가 용이하고 과량 복용하더라도 지용성에 비해 배출이 잘 된다. 따라서 체내에 잘 저장되지 않아 부작용의 우려가 적다. 대신 자주 복용해 주는 것이 좋다.


    보스웰리아도 수용성으로 자주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다면 보다 흡수가 빠르고 체내 과다 축적되어 생길 부작용에 대한 걱정이 줄어들 것이다. 또한  세포내 합성 등에는 더욱 잘 활용될 수 있다. 관절의 구성 성분에는 수분이 절대적으로 많다.


    온 세상이 예수님을 맞이하였을 때 그 주변에 가득했던 신성한 향기 유향.
    고대로부터 진귀함과 관절염에 대한 약효로 유명한 유향을 이제 우리 몸이 받아들이기 좋은 수용성으로 맞이해 보자. 게다가 콘드로이친도 함유되어 있다면 관절염도 잡고 연골 보강도 되니 이 얼마나 귀중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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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사 고준석이 전하는 영지버섯 이야기


    영지버섯은 신령스러울 (영)자에 버섯 (지)자이다. 신령스런 버섯이라는 뜻이다.

    본래 국명이 불로초이다. 불로초로 검색을 해보면 황칠나무, 구기자 등 불로초로 불리는 다양한 좋은 약재들을 볼 수 있다. 하지만 국명이 불로초인 것은 영지버섯이다. 일반적으로 “불로초”로서 인식되는 것이 영지버섯이라고 할 수 있다. 예로부터 십장생 그림에 등장하는 불로초 그림도 영지버섯이다.

    중국을 통일한 진시황제가 불로장생영생을 바라며 서복으로 하여금 찾아오라고 하였던 그 불로초도 영지버섯으로 보통 인식된다. 중국을 통일하고 모든 부귀영화를 가진 황제가 결국 원하는 것이 불로초였다.

    

    진시황 이전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서사시인 바빌로니아 서사시에 나오는 길가메시 이야기에도 불로초가 나온다그 불로초는 물속에 있었으니 영지버섯은 아니지만 시대의 영웅 길가메시도 죽음의 공포를 경험하고서는 불로초를 찾게 된다결과론적으로 진시황이나 길가메시나 모두 죽음을 피할 수는 없었다하지만 동서양을 막론하고 불로초에 대한 바램은 인간 내면 깊은 본능임을 알 수 있다.

     

    불로초 영지버섯은 수학여행으로 지나쳐 간 설악산 입구속리산 입구 무수히 많은 기념품 가게의 좌판에 올려져 있었다마치 파랑새처럼 황제와 시대의 영웅이 찾아 헤매던 불로초가 대한민국 전국 등산로 입구에 쌓여 있었고 시장 곳곳에 놓여 있었다.

     

    본래 영지버섯은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자라기 때문에 자연산은 구하기가 쉽지 않다하지만 인공 재배법이 보급되면서 지금은 쉽게 구할 수 있다영지버섯은 효능이 참으로 다양해서 항암항염증항산화면역력 증강과 신경안정불면증기관지염천식간염에의 효과 등 다양하다. 최근에 농촌진흥청 동물실험에 의하면 다이어트즉 항비만에 효과가 있다는 결과도 나왔으니 우리가 바라는 대부분의 효능을 모두 가져다 붙인 듯 하다요즘 말하는 소위 사기캐릭이다.

    효능이 다양하듯약리학적으로 여러가지 성분이 있다그 중 트리테르페노이드류에 속하는 다당류의 유효한 쓴 맛 성분은 영지 갓의 표면에 주로 있기 때문에 갓 표면의 지저분해 보이는 균사체를 제거하지 말고 복용하여야 한다그 외에 영지에 고유하게 존재하는 성분만도 50여종이 되어 영지의 학명을 따서 가노데릭산 등으로 명명되었는데 이들 쓴맛은 알레르기 및 천식 증상을 완화 시키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내리고 혈압조절혈당의 강하작용간 보호작용 등을 한다.
     
    영지의 많은 다당체는 면역력을 높여서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보통 차가버섯상황버섯 등의 버섯류에서 항암효과를 많이 기대하는 것과 같다불소화성 다당류의 일종으로 알파글루칸과 베타글루칸이 있는데 베타글루칸은 버섯곡류효모의 세포벽 등에 주로 있다.

    버섯의 베타글루칸 성분을 주목해서 본다면 면역 기능을 증진하고 콜레스테롤를 낮추고 혈압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크다.

    추출 식품에 따라서 구조와 특성이 다르고 효과도 차이가 있다. 따라서 베타글루칸도 그 원료와 효과를 따져 보고 복용을 해야 한다.

    영지버섯에서 추출한 베타글루칸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도 그 기능성을 인정하였다.

     

    영지버섯의 다양한 효능을 보기 위해 가정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열수 추출이다. 그 유효 성분을 추출하기 위해서 온도와 시간에 공을 들여야 한다. 그리고 앞에서 살펴본 성분 등으로 인해 영지버섯은 특유의 쓴맛이 있다. 그래서 영지 버섯의 쓴맛을 잡기 위하여 대추, 감초 등을 넣거나 단맛을 넣기도 한다. 다용하거나 적절히 복용치 못하면 메스꺼움, 구토, 두통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최근에는 국산 영지버섯만으로 맛도 거부감 없이 복용하기 편하게 나온 제품이 있다. 따라서 예전보다 복용하기 편하고 유효성분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게 되었다.
     
    인간이 늙지 않고 장생하게 해주는 식물을 멀리서 찾아 헤매던 전설 같은 시대가 있었다그리고 재배가 가능해지면서 어느 틈에 불로초는 손을 뻗으면 닿을 수 있는 거리에 놓여 있었다지금은 주문만 하면 냉장고에서 꺼내 다리지 않고 바로 먹을 수 있다.

    오늘 하루를 바쁘고 치열하게 살면서 건강을 위해 무언가 하고 싶다면 진시황제와 길가메시가 되어 불로초를 한잔 마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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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사 고준석이 전하는 붓기 이야기


    사과같은 내 얼굴은 예쁘기도 하지요. 눈도 반짝, 코도 반짝, 귀도 반짝 반짝

    호박같은 내 얼굴은 둥글기도 하지요. 눈도 둥굴, 코도 둥굴, 귀도 둥굴 둥굴

     

    많이 불렀던 노래이다. 흥얼 흥얼 몇 번 더 불러도 좋고, 같이 배웠던 율동도 해보자.

    이때부터 호박은 사과의 예쁨과 비교해 그다지 좋은 이미지는 아니었다. 얼굴이 둥글 둥글 하다니, 요즘처럼 턱선이 날렵한 브이자 라인을 선호하는 시대와 맞지 않는다.

     

    영지버섯의 다양한 효능을 보기 위해 가정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열수 추출이다. 그 유효 성분을 추출하기 위해서 온도와 시간에 공을 들여야 한다. 그리고 앞에서 살펴본 성분 등으로 인해 영지버섯은 특유의 쓴맛이 있다. 그래서 영지 버섯의 쓴맛을 잡기 위하여 대추, 감초 등을 넣거나 단맛을 넣기도 한다. 다용하거나 적절히 복용치 못하면 메스꺼움, 구토, 두통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호박의 효능은 그 정반대이다.

    부어서 둥글 둥글한 얼굴, 퉁퉁한 손발과 종아리의 부종을 빼주는 것은 사과가 아니고 호박이다.

    그 경험은 산후에 선물 받는 호박즙이나 호박죽에서 더욱 강화된다.

    늙은 호박은 열대 및 남아메리카가 원산지이나 우리나라에는 조선 후기에 중국에서 넘어온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이름도 오랑캐(호)에서 온 박이라 하여 호박으로 칭해진 것 같다. 따라서 조선 중기에 지어진 동의보감에는 기록이 없다. 동의보감에 나와 있는 약재 호박은 소나무 송진이 굳어진 호박을 지칭한다. 호박의 다른 한자 이름인 남과라는 표현도 없다. 따라서 동의보감을 근거로 덩굴성 한해살이 식물의 과실인 호박의 효능을 설명하기는 힘들겠다.

     


    늙은 호박에는 항이뇨호르몬의 분비를 억제해 이뇨 작용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으며,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체내의 불순물을 제거하여 혈액 내 콜레스테롤을 배출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였다.


    그래서 수술 후 회복식, 산후 부기나 당뇨병으로 인한 부기를 빼는 대표적인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저장하여 노랗게 익을수록 그 유효성분이 많아져 효능이 더 좋다. 늙은 호박은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펙틴이라는 식이섬유가 많아서 적게 먹어도 많은 포만감으로 다이어트 식품으로 매우 훌륭하다. 게다가 이뇨 작용을 촉진하여 부종을 제거해주니 얼굴붓기, 다리붓기, 산후부종 등 다양한 부종을 제거하면서 다이어트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딱 맞는다.

     

    늙은 호박을 먹는 방법은 다양하다. 그만큼 친숙한 재료이기 때문이다. 

    기관지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 호박 안쪽을 파내고 안에 도라지, 꿀, 배, 은행 등을 넣고 푹 고아서 먹는다. 맛도 좋고 효과도 좋다.

    호박의 씨는 구충약으로 쓰이고 때로는 꼭지와 더불어 외용약으로도 사용하였다. 

     

    가급적 다이어트, 각종 부종제거의 효과를 많이 보고 싶다면 필요한 과육의 좋은 부위만으로 복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이런 저런 첨가물을 넣는다면 오히려 효과만 반감된다. 소변뿐 아니라 배변활동을 활성화해서 몸을 더욱 가볍게 하고 싶다면 식이섬유를 강화하면 된다.


    즉, 호박 과육만으로 착즙하여 복용하면 된다.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고 생활패턴이 다르기에 반응도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꾸준히 장복하면 부종제거, 체중 감량 뿐 아니라 당뇨, 고지혈증, 혈압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예전부터 호박즙을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었던 이유가 접하기 쉬우면서 효과가 큰 것에 있다.

    요즘 같이 바쁘고 힘든 시절에는 늙은 호박즙 먹고 얼굴은 브이 라인팔다리는 쭉~~, 함유된 식이섬유에 아랫배는 쑥~빠지는 효과로 몸과 마음에 즐거움을 주는 것이 좋겠다.
    당뇨고지혈증 등 각종 만성질환에도 효과가 있고 감기예방부터 항암까지건강하게 인생을 둥굴 둥굴 살았으면 한다.
    늙은 호박 먹고 몸은 더욱 젊어지니 호박은 참으로 청개구리이다.


    by. 자강한의원 고준석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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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사 고준석이 전하는 두뇌영양제 이야기



    아기가 태어난 지 몇 시간 뒤부터 걷기 시작하고, 며칠 지나니 뛰어다닌다. 엄마 젖은 냄새를 맡아서 찾아가 먹고 몇 주 지나면 어른하고 같은 음식을 본인이 알아서 먹는다.

     

    인간의 아기가 이러하다면 육아가 얼마나 쉬워질까. 위와 같은 아기는 동물의 세계에서나 봄직하다. 인간은 탄생 이후 자연에서 혼자 생존해 낼 수 있는 육체적 능력을 갖추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육체적 발달 속도는 타 동물들에 비해서 현저하게 떨어진다. 만약 인간의 아기가 생후 자연에 버려진다면 혼자만의 힘으로 살아가기는 타 동물에 비교해서 훨씬 어려울 것이다.

     

    지구의 지배자라고 할 수 있는 인간은 왜 이렇게 육체적 발달이 더딘 것 일까. 그것은 인간이 육체적 발달보다는 뇌의 발달. 신경계의 발달에 많은 에너지와 노력을 투자하기 때문으로 여겨진다. 도구의 인간으로서, 사회적 인간으로서 발전하기 위해서 도구 사용법을 익히고 복잡한 사회 체계와 의사소통을 익히기 위해서는 뇌의 발달이 필요했다. 처음에는 생존에 필요한 능력의 발달이 더디지만 그 시기를 부모와 사회의 도움으로 잘 이겨내면서 뇌를 발달시킨다. 이후에는 다양한 도구와 협업 체계, 과학기술 등을 통해서 자연계에 군림할 수 있다.

     

    수렵과 농경사회를 지나 현대 사회는 더욱 복잡하다. 그래서 한 인간으로서 자립하기까지 익혀야 할 기술과 지식이 더욱 많고 복잡해졌다. 단순 노동, 육체적인 활동은 자동화 되었고, 인간은 더욱 복잡한 사고 체계와 기술을 익혀야만 살아남는 방향으로 끊임없이 나아 가고 있다. 이것이 바람직한 것 인지에 대한 논의는 차치하고 현 상황이 그러하다.

     

    그래서 사회와 국가에서 한 사람으로서 자리잡기 위해 배우는 것들이 더욱 많아졌다. 심지어 최근에는 인간의 고유 영역이었던 추론과 사고, 창작 등의 영역도 AI가 넘보고 있다. 어쩌면 또 기존에 인간밖에 할 수 없었던 영역을 AI에 내주고 새로운 것을 익혀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가 올 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더욱 더 뇌발달과 뇌건강이 소중하다. 뇌의 발달에 투자하기 위해 학업의 기간도 길어지고 그 깊이나 다양성도 많아졌다. 그래서 현대인들은 효율적으로 뇌를 발달시키고 활용하기 위해 노력한다. 성장기 두뇌건강을 위하여 소근육 운동부터 오감을 통한 다양한 자극을 줄 뿐 아니라 뇌에 좋다는 음식을 먹고 뇌영양제도 복용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자극과 영양제는 뇌가 급속히 발달하는 성장기에 더욱 효과가 좋다. 물론 최근에는 청소년기를 지나 장년기, 노년기에도 뇌의 건강이 강조된다. 그래서 기억력을 개선시키는 영양제를 많이 복용하고 있다. 특히, 치매 환자가 늘어나면서 노년기 뇌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


    우리 선조들은 다양한 천연 한약재를 뇌영양제로 이용하였다. 한약 처방으로는 동의보감에 있는 것만으로도 주자독서환, 공자대성침중방, 가미수성원, 장원환, 귀비탕 그 유명한 총명탕 등등 다양하다. 한약재로는 총명탕의 재료인 석창포, 원지, 백복신 뿐만 아니라 주사, 영사, 자석영과 같은 광물성 약재에서 인삼, 천문동, 연실 등과 같은 식물성약재, 사향, 우황같은 동물성약재까지 있다. 활용한 약재의 종류가 다양하다. 과거에서부터 이미 기억력을 개선시키고 성장기 두뇌 건강을 강화하고 뇌에 좋은 영양제를 골라서 복용해 왔다.



    최근 건강기능식품에는 이러한 기능을 가진 훌륭한 원료가 있다. 현대적인 실험을 통하여 입증된 피브로인 추출물 BF-7이다. 



    "피브로인 추출물 BF-7은 누에라는 약재에서 추출한 물질로,

    어린이, 청소년 뿐 아니라 고등학생, 성인, 노장년층에 이르기까지 모든 연령에서  기억력 증진 등의 효과가 입증되었다."

    성장기 어린이뇌영양제로서 훌륭한 효과를 보이는데. 성장기 어린이 뿐 아니라 학업에 매진하는 청소년기 나이에서도 섭취 전후 기억지수 증가. 기억유지도 증가, 기억인출효율성 증가가 입증되었다. 뇌가 발달하는 시기의 뇌영양제로 훌륭하며 학업에 한창인 나이대에서도 기억력을 증진시키고 유지시키며 그 효율성을 증진시킨다.


    과거 동의보감 시절부터 뇌영양제, 집중력강화 영양제, 기억력영양제로 사용한 다양한 약재들도 현대적인 과학기술로 들여다보면 그 효능이 하나 하나 입증되리라고 생각된다.

     

    그 전에 두뇌영양제로 전통적으로 많이 쓰이는 총명탕의 석창포, 원지, 복신에 천마, 감국을 가미하고 모든 연령에서 뇌기능 강화 효과를 보인 피브로인 BF-7을 원료로 구성한 뇌영양제가 있다. 이는 신구가 잘 조화되어 있어 복용하면 충분히 그 뇌기능 강화 효과를 체감할 것이다.

     

    갈수록 복잡해지는 현대사회에는 뇌기능을 발달시키는 어린이때부터 뇌영양제로 복용하면 좋다. 수험생 때는 지친 뇌를 강화시켜주는 집중력영양제, 대학생때에는 왕성한 뇌활동을 유지시켜주는 두뇌영양제로, 성인, 노장년기에는 기능을 유지하고 치매를 예방하는 기억력 개선 영양제로 충분히 그 쓰임새가 많다.



    처음 얘기로 돌아가서 뇌의 발달을 위해 신체적 발달의 우선 순위를 뒤로 둔 인간의 상황을 생각한다면 어려서부터 어린이영양제를 선별하여 잘 복용하여야 하겠다. 더욱 복잡해질 미래 AI 사회를 위해서라도.



    by. 자강한의원 고준석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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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사 고준석이 전하는 다이어트 이야기"



    부익부 빈익빈

    건강한 사람은 계속 건강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계속 악화된다. 체중 관리가 이 같은 현상을 잘 보여준다. 찌는 사람은 계속 찐다.


    이제 체중 관리는 건강을 위해 어느 정도 필수가 되었다. 이것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그렇다. 과거에는 미용 목적이 주라고 했다면 현대에는 건강을 위해 누구나 체중을 관리한다.




    현대인들의 식생활 중에 건강에 유해한 요소가 많다는 것은 다양한 매체에서 다루어 왔다. 때문에 굳이 따로 언급하지 않아도 될 정도다. 그 중에서 특히 저녁식사의 양이 많고 시간도 늦어져서 더욱 큰 문제이다.

    늦은 귀가, 약속, 회식, 야행성 생활 등등 각종 이유로 저녁 식사가 늦어지고 먹는 음식도 기름진 종류가 많다. 양껏 먹고 밤사이에 소화도 제대로 되지 않고 아침을 맞이한다. 바쁜 아침에 식사는 건너뛰고 점심 식사는 일과 일 사이에 간단히 먹는다. 그리고 다시 저녁에 벨트를 풀고 느긋한 마음으로 기름지고 달콤한 음식을 마음껏 즐긴다.


    이러한 생활이 반복되면 어느 틈에 과체중이 된다. 건강검진에서는 고지혈증, 지방간, 고혈압, 당뇨 등등 각종 적신호가 뜨게 된다. 이러한 대사증후군이 나타나면 이후에는 약을 달고 살아야하고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쉬워질 뿐만 아니라 병환 시 그 호전이 더디다.


    과체중의 악영향은 미용적 측면, 근골격계, 내분비계, 심리적 측면 등등 다양한 부분에서 나타난다.

    건강 적신호와 거울에 비친 모습을 보고 그제서야 체중관리를 하려고 한다. 급한 마음에 다이어트 방법을 약물이나 주사에 의지하거나 외과적 시술로 빠르고 편하게 해결하려고 한다. 심지어는 생명의 위협을 감수하면서까지 진행하는데 그 폐해는 이루 말할 수 없다.


    여건상 스스로 다이어트가 힘들다면 보조적으로 건강기능식품이나 한약을 권한다. 다양한 건기식이 있지만 그 중에 에너지 대사를 높이는 대표적인 성분이 고추에 들어 있다. 그래서 과거 한때 고추를 활용한 다이어트가 화제가 되었다.



    고추에 많이 함유된 캡사이신이 신체의 열 대사를 촉진하여 내장지방을 연소시킨다는 보고가 많이 있었다. 하지만 캡사이신으로 효과를 보려면 다량을 복용해야 하며 이는 혀에 맵고 위장 등 소화기관에 자극을 주고 통증을 유발한다.


    청양고추보다 50배 이상이나 더 맵다는 하바네로 고추를 개량하여 개발한 맵지 않고 자극이 적은 고추인 '스누원더 하바네로'는 우리나라에서 자체개발한 고추 품종이다. 

    스누원더 하바네로에 다량 함유된 캡시노이드는 에너지 대사와 열생성을 촉진하여 체지방 감소에 매우 효과적이면서도 맵지 않고 혀와 위장 등 소화기관에는 자극이 매우 적다. 

    즉, 위장에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교감신경계를 활성화한다. 지방분해, 에너지 대사증진, 지방연소에 매우 효과적이다.



     품종명


     캡사이신(mg/kg) 디하이드로캡사이신 
     (mg/kg)
     캡시에이트(mg/kg) 디하이드로캡시에이트  
     (mg/kg)

    하바네로

      2954.52  1270.95  ND  ND

    스누원더 하바네로

      20.05  5.12  2458.29  738.19



    위에서 살펴본 나쁜 생활 패턴의 개선과 더불어 스누원더 하바네로의 안전하고 확실한 효과가 더해지면 건강하게 삶을 바꾸는 다이어트를 기대해 볼 수 있겠다.









    "다이어트는 식이 조절이 기본이다."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고 다이어트 성공했다고 하면 일단 의심의 눈초리로 봐야한다.  식사는 위에서 본 케이스의 반대로 하면 된다. 아침은 건강식으로 든든히 먹고 점심도 가볍게 넘기지 말며 반대로 저녁은 일찍이 가볍게 먹는 것이 좋다. 특히 저녁 6시 이전에 식사를 마치고 이후는 금식하는 것이 좋다. 힘들 때는 생수, 야채 등을 허기만 없애는 정도로 간단히 먹는다. 그러면 다음날 아침식사하기가 편하다.


    그렐린은 1999년 일본에서 발견된 호르몬으로 배고픔에 반응하여 음식을 섭취하도록 한다. 위에서 합성되어 중추신경계에 신호를 보내고 뇌의 시상하부에서 식욕 증진 신경를 자극하여 식욕을 항진시킨다.  렙틴(leptin)은 지방세포로부터 분비되는 단백질 호르몬으로 식욕을 억제하는 대표적인 호르몬이다. 렙틴의 표적세포는 주로 뇌 시상하부에 존재한다. 식욕과 배고픔의 조절을 통한 에너지 소비와 섭취 조절이 그 주된 기능이다. 그렐린과 함께 식욕을 길항적으로 조절하여 체내 에너지 항상성을 유지시킨다.


    식욕과 관련된 호르몬만 간단히 보았다. 이 길항 작용과 여러 요소에 의해 모든 사람은 먹는 성향이 다르다. 게다가 소화력, 기초대사량 등등 다양한 변수까지 고려하면 각각 다른 환경에 놓여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렇듯 강력한 호르몬 기전의 형태에 따라서 나의 식욕, 식사패턴, 체중 등이 정해진다. 그러므로 나의 몸을 빨리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누구는 잘 찌고, 누구는 잘 찌지 않고, 사람마다 다른 것은 타고난 부분이 크다. 억울해할 필요는 없다. 낳아주신 부모님의 유전자를 받아서 내가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얼른 나의 고유 특성을 파악해서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잘났던 못났던 건강은 최우선이다.




    말하는 사람이야 쉽게 말하지만 건강한 다이어트를 실천한다는 건 무척이나 어렵다. 특히 왕성한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나이대에서는 더욱 어렵다. 내가 뻔히 알고 있는 내용을 왜 읽고 있나 싶겠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정석을 해내는 것이 정답이다. 

     


    by. 자강한의원 고준석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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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사 고준석 원장이 전하는 총명탕 이야기"



    "초등생 의대 준비반"


    얼마전 신문을 장식한 제목이다. 최근 학원가에는 초등학생부터 대학을 가기 위한 학원 전문준비반이 있다. 초등학교부터 입시를 준비해야하는 이 시대를 개탄하는 목소리가 높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입시열풍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먼 조선시대 과거시험이 있었고, 비교적 근래에는 70년대까지 중학교, 고등학교 입시가 있었다. 조선시대 한 사람이 과거시험을 보기위해서는 좋은 자리 잡는 사람, 글을 잘 짓는 사람, 글씨를 잘 쓰는 사람, 해를 가려주는 사람 등이 있어서 입체적인 작전을 수행해야 했다. 경쟁이 심하여 평생을 수험생인 사람도 있었다고 한다. 근래 60년대, 70년대 중,고등학교 입시는 너무 가열되어 사회문제화 되었다. 그래서 차차 무시험제로 바뀌어 갔다.

     

    현대에는 출산율이 낮아져 점차 수험생은 줄어들고 있지만, 더 좋은 대학, 더 선호하는 과를 가기 위한 입시경쟁은 더욱 치열하다. 이대로라면 향후 좋아질 리가 만무하다.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자녀를 건강하게 성장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 것 인가.

     

    원론적으로는 각 나이대에 맞는 좋은 성장환경을 만들어주면 된다. 태아기부터 시작해서 영아기, 유아기, 아동기, 청년기 등등 각 단계별로 알맞은 영양, 환경, 자극 등을 주어야 한다. 특히 뇌신경이 발달하는 유치원, 초등학교, 그리고 본격적인 학업을 하게되는 중학교 이후부터는 뇌건강이 중요하다.  

     

    입시생을 둔 부모 또는 어린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 총명탕을 문의하는 경우가 많다. 얼마나 멋진 이름인가. 이름만으로도 관심이 갈만한 한약이다. 자식이 총명해 진다면 어느 부모의 눈과 귀가 번쩍 뜨이지 않겠는가. 좋은 총명탕을 찾으려면 부모님들부터 총명탕을 드셔야할지도 모르겠다. 

     

    총명탕이라는 이름은 조선시대 의서 동의보감 내경편, 목차 “신”의 건망증을 위한 처방에 나온다. 물론 동의보감에 처음 나온 것은 아니고 명나라 처방이다. 그 내용은 원지, 석창포, 백복신을 등분으로 분말하여 복용하면 잘 잊어버리는 것을 치료하고 장기 복용하면 능히 하루에 일천글을 외울 수 있다고 하였다. 처방을 구성하는 각각의 본초를 보아도 참으로 좋은 약재들이다.


    여기서 총자는 귀 밝을 총, 명은 밝을 명이다.

    잘 듣고, 잘 보는 것이 중요하다.

    총명탕의 처방 구성은 원지, 석창포, 백복신이다. 

     

    석창포는 본초를 상중하품으로 나누었을 때, 상품중에서도 최고로 치는 약재이다. 그래서 예전부터 석창포를 장복하여 신선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많은 책에 적혀 있다. 실제로 쥐실험에 의해서도 asarone성분이 대퇴피질 신경세포 사멸에 대한 보호 효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지는 싹이 짧고 뿌리가 길다. 원지의 기다란 뿌리는 기름속으로 깊이 들어간 심지와 비슷하고 짧은 싹은 불타고 남은 심지를 자른 상태와 비슷하다. 이와 같은 특징을 들어서 원지는 지혜를 기르고 눈과 귀를 밝히고 건망증을 없애고 뜻을 강화하고 힘을 배가한다고 의서에 적혀 있다. 실험적으로는 뇌조직의 산화적손상과 뇌해마신경세포 자연사를 약화시켰고 노령 및 기억상실증 쥐에서 학습능력 및 인지능력개선 효과를 확인하였다.

     

    백복신은 향약집성방에 건망증, 경계, 화를 잘 내는데 효과가 있다고 하였고 동물실험에서는 학습 및 기억력, 인지능력 강화 효능을 나타내었다.

     

    이 외에도 신경계, 뇌에 도움이 되는 본초, 한약재가 많다. 대표적으로 천마(산천마)가 있다 산약으로 통하는 천마는 비위기능, 위장을 도와주고 산천마는 학습 및 기억력 개선 효과가 있다. 신경손상을 방지한다. 치매 예방에도 다용한다.



    감국은 얼굴 특히 눈의 열을 내려주고 심신을 안정시켜 준다. 우리의 뇌는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며 우리 몸 전체 에너지의 20%를 사용한다. 많이 사용한 만큼 열이 발생한다. 컴퓨터로 치면 CPU에서 열이 많이 나는 것과 같다. 컴퓨터가 고장 나지 않기 위해 쿨러를 두어 열을 내리 듯이 인체도 뇌를 많이 쓴다면 그 열을 내려주어야 한다. 또한, 머리, 안면부의 열을 내리고 마음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어 좋다.

     

    총명탕 원방은 처방해설에도 있지만 장복하여야 효과가 있다. 총명탕에 상기한 천마, 감국을 가미하여 장복한다면 뇌신경 발달과 기억력 증진에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건강 기능식품 원료 BF-7 (Brain factor 7)은 뇌신경에 작용하는 효능이 입증되었다. 특이할 장점은 각 나이대별 실험 결과에서 유효한 결과를 나온 것이다. 즉, 어린이 대상으로 기억지수, 고교생 대상으로 기억유지도, 대학생 대상으로 언어장기기억, 성인은 기억지수, 노인은 기억인지검사에서 모두 기능 개선이 확인 되었다. 즉 만 7세에서 고령까지 효과가 나타났다. 각 나이대별로 뇌가 성장할 때, 퇴화할 때 모두 효과가 있었다. 따라서 모든 연령에 활용할 수가 있다.

     

    뇌를 도와 주기 위해서는 그 에너지원인 포도당과 산소가 잘 공급 되어야 한다. 그리고 신경전달물질이 잘 생성되어 기능이 유지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적절한 신체활동과 건강한 육체 그리고 영양분 공급이 이루어져야한다.



    다른 부분은 몰라도 위에 서술한 바와 같이 뇌신경 건강에 도움이 되는 본초들과 기능성원료를 장기간 복용한다면 뇌신경의 발달과 유지에 많이 도움이 될 것이다. 문제는 얼마나 꾸준히 복용하고 관리할 수 있느냐이다.


    입시와 경쟁은 단기전이 아니다. 짧은 기간에 결과를 보려고 한다면 노심초사하여 마음이 소모되고 생각이 타버려서 마치 촛농이 모두 타서 불이 꺼지듯, 에너지만 소진하고 일찍이 나가 떨어지게 된다.


    by. 자강한의원 고준석 원장


  •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한의사 고준석 원장이 전하는 효소 이야기"



    원기소, 클로렐라라면. 이름을 듣자마자 사진처럼 떠올릴 수 있거나 맛이 기억난다면 속칭 “아제”이다.

    옛날 친구집에 놀러가면 친구어머님이 손에 하나씩 쥐어 주시던 황토색 알약. 원기소는 무척 인기가 좋았다.  물웅덩이 이끼로 만들었을 거 같은 초록색 라면. 클로렐라 라면! 그 당시 클로렐라는 라면뿐 아니라 우주식품으로까지 쓰일 수 있는 완전식품처럼 홍보되었다.


    학교 생물시간에 아밀라아제, 리파아제, 펩신 등을 배웠다. 시험을 위해 입에 붙지 않는 무슨 무슨 아제~로 주로 끝나는 낯선 명칭들을 외우느라 고생했다.


    건강검진을 마치고 나면 간수치가 정상이다. 간수치가 좋지 않다 하면서 AST, ALT, r-GTP항목 등의 숫자를 말한다. 어떤 사람들은 본인 간수치를 외우고 다닐 정도이다.

    지금까지 언급했던 원기소, 클로렐라, 아밀라아제, 리파아제, 간수치 등은 모두 효소 상품이거나 효소이거나 효소와 연관이 있다.

     

    사실 효소이름, 효소제품 이름은 몰라도 된다. 그것과 무관하게 이미 우리 몸속에서는 무수히 많은 효소들이 지금 일을 하고 있다.  우리가 이름을 모르는 너무나 많은 일꾼들이 주인이 알아주던 몰라주던 묵묵히 일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살아 숨쉴 수 있다. 생명체는 모두 그렇다.



    효소의 사전적 의미  :생물의 세포안에서 합성되어 생체 속에서 행하여지는 거의 모든 화학 반응의 촉매 구실을 하는 

    고분자 화합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화학적으로는 단순 단백질 또는 복합 단백질에 속하며, 술, 간장, 치즈 따위의 식품 및 소화제 따위의 의약품을 만드는 데 쓴다. (네이버 국어사전)


    발효 식품 김치


    발효 식품 와인


    이뿐만 아니라 김치, 된장국, 포도주 같은 발효식품들도 효소와 떼어서 생각할 수 없다. 미생물로 발효를 시키는데 이때 미생물 안의 효소들이 작용을 해서 유익한 성분들을 만들어 낸다. 이 과정을 통해 발효식품들은 식품의 독성이 완화되고 효과는 배가되어 건강에 매우 이롭게 된다. 발효식품을 먹는 것은 이 유익한 성분들과 효소들을 같이 먹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건강에 매우 좋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장수마을에는 발효식품이 꼭 있다고 한다.

     

    그렇다고 확대 해석하여 시중의 발효식품을 모두 효소식품이라고 생각 해서는 안 된다.

    효소는 효모나 과일, 채소 등에 당을 넣은 과일청 등과도 구별되어야 한다. 과일청은 단순 식물발효액으로 봐야 한다. 과일청에는 당이 너무 많아서 장기 복용 시 문제가 될 수 있다. 심지어 효소식품이 아닌 기타가공품을 효소로 광고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이렇듯 효소는 먼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오랜 시간 우리와 함께 했고 늘 우리 곁에 있어 왔다.

    다만 우리가 인식을 못하고 있거나 미처 관심을 갖지 않았을 뿐이다.

     

    식생활과 생활패턴의 변화로 현대인들은 나이 불문하고 과체중과 각종 대사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다. 한국인 사망원인 1위는 암이다. 효소의 정의를 보면 알겠지만 과체중, 노화, 대사질환, 암발병 등 이러한 것들은 효소와 연관이 많다. 효소가 부족하거나 기능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인체에 문제가 생기거나 노화현상이 빨라진다. 따라서 인간이 건강하게 장수하려면 효소가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인지 시간이 갈수록 효소 관련 치료법 및 상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의학적으로 질환 치료에 이용되는 것도 있고, 질환이 없어도 건강증진을 위한 상품들도 있다. 특히 최근에는 미용, 다이어트를 위한 상품들도 많아지고 있다. 효소가 소화, 대사에 쓰일 뿐 아니라 피부 각질 개선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지금은 너무나 많은 상품들이 넘쳐나서, 양질의 상품을 선별해야 할 필요가 있다. 시간낭비 없이 좋은 효과를 보고 싶다면 효소를 정확하게 알고 좋은 상품을 선택해야 한다.

     

    효소의 정의에서 보았듯 효소는 인체 내의 거의 모든 화학반응의 촉매 역할을 한다.

    우리 인체의 효소는 크게 소화효소와 대사효소로 나눌 수 있다. 효소학의 효시처럼 여겨지는 에드워드 하웰(Edward Howell, 1896~1986)의 저서 영양학개론에 보면 소화효소를 D-자임이라고 표시하고 있다. 이 소화효소는 남용하지 않고 적절히 사용해야 하며 가급적이면 F-자임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고 하였다. 그래야 효소들이 신체 대사에 잘 쓰일 수 있어서 몸이 활력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나와 있다.

     

    하웰박사는 더 나아가 생식만으로는 화식으로 인한 효소 낭비를 극복 할 수 없다고 하여 대안을 제시하였는데, 농축된 식물 효소 캡슐을 먹는 것이다. 캡슐을 열어 음식에 뿌리거나 음식과 함께 씹어 먹는 것을 제시하였다.현재 효소제품을 섭취하는 것과 거의 유사한 개념을 1946년 처음 출판한 문헌에서 제시했다는 것이 매우 놀랍다.



    효소제품을 섭취해야 한다면 어떤 효소제품을 선택하여야 할까.

    1. 먼저 시중에 나와 있는 과일청이나 일반 발효식품과 같은 것들은 제외

    2. 효소라고 상품화된 것들 중에서도 일정기준을 통과하여 효소식품으로 인증된 것을 선택

     

    그리고 효소제품 중에서는 발효의 원재료가 무엇인지, 발효균주가 무엇인지 확인을 한다. 그 외 당이라던가 기타 함유된 것들이 무엇이고 얼마나 되는 지도 꼭 본다.  당이 너무 많거나 (과일청 같은 식품들이 특히 그렇다) 기타 성분들 중에서 부적합한 것이 있다면 선택지에서 제외한다. 


    광고에서 강조하는 역가수치는 정제효소를 넣어서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높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정제효소가 함유되지 않으면서 적절한 수준이면 된다. 어느 정도가 적절한지는 본인이 복용해보고 몸의 반응을 보는 것도 좋다. 개인마다 체질이 다르기 때문이다.

     

    효소제품을 복용하더라도 건강한 생활을 해야 효과가 커진다.

    너무나 당연한 것이지만 음식 자체에 효소가 풍부한 식사를 매 끼니 하는 것이 좋다. 아침, 점심 식사는 충분히 하고 저녁은 이른 시간에 소식을 하는 것이 좋다. 현대인의 생활 패턴 상 늦은 식사, 야식으로 과체중 등 많은 질환이 시작된다.


    효소는 일정 온도, PH에서 활성도가 높아지니 체온을 적절히 유지하고 좋은 물을 수시로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물론, 스트레칭, 내 몸에 맞는 강도의 운동을 규칙적으로 해서 신진대사를 일정하게 올려준다. 꾸준히 반복함으로써 습관이 되고, 습관이 체질이 되어 내 몸을 바꾸면 점점 건강하게 된다. 정확한 기전이 모두 밝혀지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이미 오래 전부터 효소의 중요성이 인식되었고 그에 따라 효소가 많은 음식은 인체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 파악되었다.


    매일 매일 내게 맞는 좋은 효소식품의 도움을 받는다면 체질이 개선되고 점점 더 건강과 활력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